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최종 결렬된 미쯔미시 중공업과의 협상
결과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시민모임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0년부터 16차례에 걸쳐
미쯔비시측과 공식 사죄, 기념비 건립 등에 대한 협상에 나섰지만 지난 6일 아무런
성과 없이 최종 결렬됐다며 국민의 힘으로 더큰 역사의 심판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민모임은 다음주 나고야
미쓰비시 소송 지원회와 함께 미쓰비시
중공업을 항의 방문할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2026-01-24 19:41
부부 사기단 등 '캄보디아 스캠' 송환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2026-01-24 14:15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