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에 3만 여 명이 몰려 늦가을 단풍을 만끽했습니다.
오늘 개방된 코스는
억새가 흐드러진 중봉과 서석대를 가로질러무등산 정상 1,187m 천왕봉 아래
지왕봉과 인왕봉 주변으로,
광주*전남은 물론 서울과 부산 등
전국에서 3만여 명이 찾아와
올 가을 막바지 단풍을 감상했습니다.
광주시의 올해 무등산 정상 개방은
봄과 여름, 초가을 이어 네번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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