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유역의 고대 문화 유적을 담은 국립나주박물관이 오늘(22) 개관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 높이에 전체면적 만 천 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진 국립나주박물관은 영산강 유역의 선사시대와 역사시대 문화재를 수집, 전시하게 되며 인근에는 사적 513호인 나주 반남고분군과 복암리 고분군 등 백제시대 고분 유적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늘 개관식에는 박준영 전남지사와 김영나 국립중앙박물관장, 박희태 전 국회의장 등 5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