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에너지 사용량이 10년새 2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기후변화대응센터가 만든 탄소배출지도에 따르면 광주시내 온실가스 총 배출량은 2002년 7백 30만 4천톤에서 11년 9백 13만 5천톤으로 25% 증가했습니다.
구별로는 신도시가 들어선 광산구가 58.4% 늘었고, 서구 23.8%, 남구 14% 등의 순으로 배출량이 증가했습니다.
이번에 만든 탄소배출지도는 지역 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개발하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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