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화재가 잇따르면서 수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고흥군 도양읍의 한 조선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선박과 선박 건조 장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9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에앞서 오후 6시 반쯤에는
순천시 별량면 78살 정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정 씨가 발에 3도 화상을 입고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2026-01-24 19:41
부부 사기단 등 '캄보디아 스캠' 송환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2026-01-24 14:15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