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브랜드시책 사업으로 숲속의 전남 만들기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남 전체를 거대한 숲과 공원처럼
만드는 것인데 예산난 속에 수천억 원의
사업비 마련이 관건입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이낙연전남지사는 신년사에서 2015년부터 전남의 대표적 브랜드 시책으로 두 가지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섬을 활용한 가고 싶은 섬’
가꾸기와 전남을 거대한 숲과 공원으로
바꾸는‘숲 속의 전남’ 만들기입니다
전남이 가진 소중한 자산을 잘 다듬어
다음 세대에 물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스탠드업-이준석기자 이 계획엔 오는 2천
24년까지 전남 도내 3만 천ha에 1억 그루의 나무를 심는 내용등이 담겼습니다
그래서 현재 12조 원 규모인 전남 산림의
공익가치를 30조 원으로 늘린다는 것입니다
사업비는 총 4천4백억 원으로
국비 2300억원, 도비 250억 원 시.군비 1450억 원 등입니다
숲속의 전남 실현을 위해 전문가 등 34명으로 민간추진협의회위원도 위촉했습니다
장기적으로 비영리법인이 될 협의회는
앞으로 시군별 사업계획을 기획*조정하고
민간의 참여활동 계획 등을 세우게 됩니다
싱크-김영선 전남도행정부지사
(먹거리는 이미 이름났고 전남으로 오면
정말 깨끗하고 좋다 공원같다 그런소리 듣게되면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이 전남으로
오지 않을까..)
전남도는 숲속의 전남 10개년 조성계획을 세우는데 이어 조만간 관련 조례도 제정
한다는 계획입니다
숲 속의 전남 대상 면적 3만 천 헥타는 전남 전체의 3%에 가까운 큰 면적입니다.
대상지에서부터 수종선택 그리고 치밀한
관리까지 그만큼 장기적이고 신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KBC이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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