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렌터카 차고지, 세수 110억 늘어”(모닝)

작성 : 2015-07-06 08:30:50

보성군이 렌터카 차고지 등록을 통해 100억 원 이상의 지방세수를 거뒀습니다.

보성군은 군 소유 땅 8만 제곱미터 부지를
만 2천 대의 렌터카 차고지로 등록해 취득세와 자동차세, 등록수수료 등 차량 1대당 90만 원씩 모두 110억 원의 지방세수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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