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임자도 앞바다에서 모래 운반선이 좌초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24일) 오후 3시쯤 전남 신안군 임자면 수도 인근 해상에서 모래 운반선이 좌초됐다는 신고가 122에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배에는 선원 9명이 탑승했으며 인명피해 없이 모두 안전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해경은 경비정을 급파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13 15:15
女제자 14차례 간음하고 1억 원 갈취하려던 대학교수...항소심서 징역 3년 6개월→5년
2026-02-13 15:01
이번엔 강남경찰서서 압수 비트코인 21억 원어치 분실...300억여 원 분실 광주지검 이어 또
2026-02-13 14:47
경복궁서 中 관광객들이 경비원 '집단폭행'...조사만 받고 출국해
2026-02-13 11:45
"무기징역? 형량 무겁다" 사제 총기로 생일상 차려준 아들 쏴 죽인 60대 '항소'
2026-02-13 11:19
법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가 1,500만 원 배상하라"...부실 수사 인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