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장에서 뛰쳐나온 소가 인근 아파트 단지 안을 돌아다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광주시 양산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소 한 마리가 단지 안
주차장을 돌아다니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은 소를 피해 대피했고,
긴급 출동한 경찰이 마취총을 쏴 1시간 만에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인근 도축장에서 축산차량의
잠금 장치가 풀려 소가 탈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9 10:40
'모텔서 약물 든 음료 먹여 남성 두 명 숨지게 한' 20대 여성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
2026-02-19 09:26
헤어진 여자친구 찾아가 남녀 2명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2026-02-18 22:18
'알프스 커플 산행'에서 홀로 살아돌아온 남성, 과실치사 기소
2026-02-18 21:12
사라진 비트코인 320여 개...검찰 압수물 보안 도마 위
2026-02-18 20:21
70대가 몰던 SUV, 차량 7대 '쾅쾅'..."가속페달 밟은 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