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유족회가 여순사간 희생자 위령사업을 위한 지원조례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여순사건유족회는 여수시의회가 사건의 발발지이고 희생자가 가장 많은 여수에서
지원 조례를 미룬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즉각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보훈 관련 단체들이 일부 이견을
보여 조율하자는 의미에서 조례를 보류한
것이라며 국회에서 관련법이 통과되면
시 조례도 제정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9 16:22
수백억대 비트코인 잃어버린 검찰, 모두 되찾았다
2026-02-19 16:15
"담낭암입니다"…병원 오진에 간까지 절제하고 기증한 70대
2026-02-19 15:36
법원 "검찰·공수처, 윤석열 내란죄 수사권 있다...사건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
2026-02-19 10:40
'모텔 연쇄살인범' 20대, 챗GPT에 "수면제랑 술 같이 먹으면 죽어?"...'살인혐의' 구속 송치
2026-02-19 09:26
헤어진 여자친구 찾아가 남녀 2명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