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화석군이 발견돼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여수 사도에서 불법 개발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여수시가 법적 조치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천연기념물 434호인 사도에서
관련기관 허가 없이 중장비를 동원해
개발 행위를 한 혐의로 토지소유자 A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여수시는 사도에 문화재 보호를 위한
안내문과 경고문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10:54
갓길에 차 세우고 전화하다가...탑차에 치여 보행자 숨져
2026-02-20 10:07
심야에 술 취해 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女..."재미있을 것 같아서"
2026-02-19 22:47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광산서 일산화탄소 유출 38명 사망
2026-02-19 22:02
'성 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2026-02-19 16:22
수백억대 비트코인 잃어버린 검찰, 모두 되찾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