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주춤하며 폭염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이 내려오면서 오전 들어 광주*전남 전역의 폭염경보가 주의보로 격하됐지만, 오후 들어 내륙지방의 비가 그치며 기온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폭염 경보가 예고된 광주는 낮 최고기온이 35.1도까지 올랐고, 광양와 화순은 34.5도를 기록했습니다.
비는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내일 새벽까지 내리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9 22:47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광산서 일산화탄소 유출 38명 사망
2026-02-19 22:02
'성 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2026-02-19 16:22
수백억대 비트코인 잃어버린 검찰, 모두 되찾았다
2026-02-19 16:15
"담낭암입니다"…병원 오진에 간까지 절제하고 기증한 70대
2026-02-19 15:36
법원 "검찰·공수처, 윤석열 내란죄 수사권 있다...사건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