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에서 농약 살포작업을 하던 헬리콥터가
추락해 조종사가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영광군 염산면의 한 마을에서 47살 신 모씨가 조종하던 헬리콥터가
논 한가운데로 추락해 신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농약 살포작업을 하기 위해
고도를 낮춰 비행하던 헬기가 전깃줄에 걸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18:35
음주 측정 거부·앞차 들이받고 되레 '주먹질' 20대 경찰 붙잡혀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생활비 마련 위해" KIA 타이거즈 탈의실만 9차례 침입...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2026-02-20 14:07
합의금 요구하며 고소 언급한 여성...법원 "공갈미수 아냐" 무죄
2026-02-20 13:23
제자들에 '인간열차' 체벌 가한 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