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 배기 친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폭행치사와 시신유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26살 강 모씨에게
징역 20년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160시간 이수를, 시신 유기의 공범으로 기소된
강 씨의 아내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2014년 11월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원룸에서 한 살 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바다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생활비 마련 위해" KIA 타이거즈 탈의실만 9차례 침입...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2026-02-20 14:07
합의금 요구하며 고소 언급한 여성...법원 "공갈미수 아냐" 무죄
2026-02-20 13:23
제자들에 '인간열차' 체벌 가한 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2026-02-20 11:44
"성관계 불법촬영 신고하겠다" 합의금 요구한 여친 살해...2심도 징역 1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