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고수온에 양식장 피해예방 강화

작성 : 2018-07-17 16:36:07

전남도가 고수온 장기화에 대비해 양식장 피해예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는 바다수온이 28도 이상이 되는 고수온 현상이 지난해보다 일찍 나타나고 오래 지속될 거승로 보인다며 시군 현장 대응반을 운영하고 양식장별 피해예방 현장 지도를 강화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여기에 유해성 적조가 2년만인 이달말쯤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육상 수조양식에서는 넙치와 전복이 해상 가두리양식에서는 조피볼락과 우럭 등의 어종 피해가 우려됩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