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60대가 수렁에 빠져 숨졌습니다.
23일 낮 12시 40분쯤 광양시 진월면 해안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64살 배모씨가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함께 작업하던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배씨가 바닷물이 차오르는 곳에서 조개를 캐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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