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조선대 법인 이사회의 강동완 총장에 대한 해임 결정을 취소했습니다.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교육부 소청심사위원회는 대학 이사회로부터 해임된 강 총장이 제기한 소청심사에서 '해임은 부당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강 총장은 조선대 법인 이사회가 지난 3월 교육부 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으로 분류된 책임 등을 물어 자신을 해임하자 이에 불복해 교육부에 소청심사를 청구했습니다.
조선대 측은 오는 20일 교육부 결정문이 도착하면 이사회에서 추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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