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21개 학교 우레탄 트랙·인조잔디서 유해물질 검출

작성 : 2019-07-01 14:24:20

광주 초·중·고교 21곳의 운동장 우레탄 트랙과 인조잔디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폐쇄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유해물질 검사에서 우레탄 트랙 21곳, 인조잔디 2곳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교육청은 해당 시설 출입을 통제하고 마사토로 교체하도록 한 가운데, 시설 교체에는 모두 26억 8천여 만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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