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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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리포트에서도 전해드렸지만,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상위권 학생들에게 기말고사 문제 일부를 미리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는데요.
SNS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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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지난 5일 치러진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3학년 기말고사 수학 문제입니다.
이 가운데 5문제는 교사가 교내 수학 동아리 학생들에게 미리 알려줬던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학교 측은 성적관리위원회를 열고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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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조회 수가 1만 5천 건이 넘었는데요.
500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화나요 등으로 공감을 표시했고, 댓글도 500개 이상 달렸습니다.
재시험이 말이냐며 학교 측의 대응을 비판하는 누리꾼도 있었고요.
이제서야 들킨 거 보면 그동안 잘 버텼다고 비꼬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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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여름철 불청객인 수족구병이 최근 어린이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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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4살 재빈이와 6살 대경이 형제는 둘 다 수족구병 진단을 받아 입안이 헐고, 손과 발, 다리에도 수포가 생겼는데요.
수족구병 검사 건수는 지난해보다 두 배가 늘었고, 양성 검출률도 80%가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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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을 봤는데요.
큰일이라며 어린이집에 확인해봐야겠다고 걱정스러워하는 댓글이 눈에 띄었고요.
지인을 태그해 손을 잘 씻고, 조심하라고 당부하는 누리꾼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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