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를 한 소록도 사건의 피의자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가운데, 경찰의 수사도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어제 새벽 60대 한센인 남녀를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68살 오모씨는
범행 뒤 자해해 수술을 받았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가운데
회복까지는 최소한 2~3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우선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한 탐문수사와 함께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오씨가 깨어나는 데로 보강 수사를 벌여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