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각사 사찰에 대한 광주시의 예산 지원이 보조금 편성과 집행 규정을 어긴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민간자본 보조사업으로 추진중인 무각사 전통문화체험관이 대웅전 지하에 들어서 외형상 사찰 부속건물이며, 체험관 내부에 종교시설이 포함돼 시민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보기 힘들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2015년 국비와 시비, 자부담 등 30억원으로 시작됐지만, 이번 추경에 시비 15억 원이 추가 편성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2026-01-22 09:35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다...' 순천 아파트 9층서 화재
2026-01-22 06:25
남부 지방 '밤샘 산불' 사투...밤새 대피 주민들 '불안한 밤'
2026-01-21 22:46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