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지역균형발전 분석 가중치를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조상필 선임연구위원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의 지역균형발전 분석
가중치는 20~30%를 적용하도록 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최저 수준인 20%가 적용되고 있다며, 10%p 상향조정해 30%를 하한선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종합타당성 확보율은 평균 63.9% 수준인데,
낙후지역 사업들은 타당성 확보율이
더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07 22:50
중앙선 침범 사고로 日아기 숨져...70대 택시기사 송치
2026-01-07 21:42
학교 앞 소녀상에 "매춘 진로지도"...경찰 내사 착수
2026-01-07 21:19
'반복 누수' 여수시립박물관 감리, '4명 사망' 광주도서관과 동일...논란 확산
2026-01-07 17:50
흉기 위협에 상습 폭행까지…만취해 이웃들 괴롭힌 50대
2026-01-07 17:34
'박나래 주사이모' 경찰 압수수색...불법 방문진료 의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