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에 파행이 예상됩니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비 10억 원을 비롯해 창조경제혁신 펀드와 바이오화학 펀드 예산 20억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출연금 지원과 공무원 파견 등 행정지원 내용을 담고 있는 지원 조례안도 지난 9월 이후 보류된 상태로 빛가람혁신도시 한전에서 제2센터를 운영할 계획도 답보 상태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2026-01-14 16:09
보험 해지 상담하다 흉기 난동 50대 검거...보안요원 중상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