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공무원들의 비위 행정이 잇따라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 감사관실은 함평군에 대해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공용 하이패스 카드로
출퇴근과 가족 여행 등에 상습적으로 사용하고
건설기계 보증 수수료를 빼돌리는 등의
횡령 사실을 적발해 관련 공무원을 고발하고
중징계 요청했습니다.
또 공무원 근무성적 평정 과정에서도
근평 위원회를 열지 않고 날인을 받아
회의를 연 것처럼 서류를 작성하는 등
인사 관리의 문제점도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