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섬1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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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섬 신안, 문화예술의 섬으로 위상 드높인다
    【 앵커멘트 】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섬으로 이뤄진 신안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갖는다는 건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랬던 신안군이 섬마다 다양하고 특색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갖추고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등 문화예술 인프라를 통해 주민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덴마크 출신의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올라퍼 엘리아슨이 4년여를 오가며 완성한 '숨결의 지구' 이 작품 설치로 도초도 수국공원은 '대지의 미술관'으로 거듭났습니다. 김환기 화백의 생가 근처
    2026-02-15
  • 신안 1섬 1정원...첫 주민 주도 정원 탄생
    【 앵커멘트 】 사계절 꽃이 피어있는 섬을 만들겠다는 신안군의 1섬 1정원 정책이 섬마다 특색있는 꽃 축제를 통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꽃 축제가 지역 경제 발전 주민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면서 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정원을 가꿔 축제를 여는 곳도 나타났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신안군 압해읍에 붙어 있는 작은 섬, 고이도. 매년 봄 수선화 축제가 열리는 맞은편 섬 선도를 부러워만 했던 이곳에도 꽃 축제가 열렸습니다. 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방치된 밭과 야산을 정성스레 정원으로 가꾼 끝에 이뤄낸 결실입니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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