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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부부, 부활절 연합예배 참석.."위기 극복 의지"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아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남색 정장 차림의 이 대통령과 흰색 정장을 입은 김 여사는 기독교에서 신성시하는 부활의 의미를 기리며 조용히 기도와 찬송을 이어갔습니다. 이날 예배에는 국내 73개 교단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중동 전쟁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또한 "부활절 연합예배 참석이 대한민국에 큰 은혜가 될 것"이라며 국민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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