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지지' 홍준표 "쫓아낸 전 남편이 어찌 살든 뭔 상관"...손수조 "아냐. 앞뒤 안 맞아"[여의도 진검승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경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에서 ‘뒤끝 작렬’, 타고난 인성은 어쩔 수 없다‘는 등 원색적인 비판과 성토가 쏟아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홍 전 시장은 "김부겸을 지지한 건 대구의 미래를 위해서다"라며 "쫓아낸 전 남편이 어찌 살든 니들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 있을 때 잘하지 그랬냐?"고 냉소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부겸을 지지했더니 국민의힘 참새들이 난리를 치는구나"라며 "쫓아낸 전 남편이 어찌 살든 니들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