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퇴장에도 1-1 무…광주FC, 아쉬움 속 '07 듀오' 합격점
프로축구 광주FC가 김천상무 원정에서 4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습니다. 광주는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에서 김천과 1-1로 비겼습니다. 광주는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패(1승 3무)로 승점 6점을 쌓으며 상위권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규 감독은 이날 '파격 카드'를 꺼냈습니다. 베테랑이자 주장인 안영규를 벤치에 두고, 공배현-김용혁 2007년생 센터백 조합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공배현과 김용혁은 금호고를 거쳐 프로 계약을 맺고 1군 무대에 올라온 유스 자원입니다. 신규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