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이재명의 남자' 김용 "'대통령의 쓸모', 내 피로 쓴 책...기회 되면 재보궐 나갈 것"[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 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7일)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측근이다"라고 언급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 중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모셨는데요. 6·3 지방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석 상태에서 전국을 순회하면서 북 콘서트를 열고 민감한 정치 현안 등에 대해서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김용 전 부원장님을 둘러싼 여러 가지 검찰의 조작 기소 논란 또 사법개혁 등에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