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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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그룹 해킹...서버 600대·이용자 960만 명 피해 추정
    구몬학습·빨간펜 등 교육사업 업체인 교원그룹의 해킹사고로 가상서버 600여 대와 서비스 이용자 960여만 명이 피해 영향권에 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14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교원그룹 8개 계열사 전체 800대 서버 중 가상 서버 약 600대가 랜섬웨어 감염 영향 범위에 포함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 관리 시스템, 홈페이지 등 주요 서비스 8개 이상에서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조사단은 교원그룹 8개 계열사 전체 이용자 1,300만 명(중복 제거 시
    2026-01-14
  • 해킹 두 달 만에 또 먹통...예스24 "원인 파악 중"
    최근 해킹으로 서비스 중단 사태를 겪었던 국내 최대 인터넷서점 예스24가 두 달 만에 다시 먹통이 됐습니다. 11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예스24의 인터넷 누리집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은 접속이 되지 않고 있고, 전자책도 이용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예스24 관계자는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예스24는 지난 6월 9일 랜섬웨어 해킹을 당해 인터넷 통신망과 애플리케이션이 마비됐으며, 서비스 장애 닷새 만인 같은달 13일부터 순차적으로 기능을 복구했습니다.
    2025-08-11
  • 해킹 숨기더니 거짓 해명까지?..KISA, 예스24 정면 반박 "협조 않았다"
    온라인 서점 예스24가 회원들에게 랜섬웨어 해킹 피해 사실을 숨긴 데 이어, 입장문에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아 논란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11일 설명문을 내고 "'KISA와 협력해 원인 분석 및 복구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KISA는 "사고 상황 파악을 위해 예스24 본사로 KISA 분석가들이 두 차례 방문했지만 현재까지 예스24는 KISA의 기술지원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 10일 첫 현장 출동 시 예스24로부터 당시 상황을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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