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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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속세 탓 연 2,400명 탈한국? 국세청장 "연평균 139명 불과"
    최근 3년간 한국을 떠난 10억 원 이상 자산 보유자가 연평균 139명이라고 임광현 국세청장이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8일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이 담긴 최근 3년간 해외 이주자 신고 현황 팩트체크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대한상의는 백만장자의 탈한국이 가속화되는 원인을 상속세 제도와 결부시켜 국민께 왜곡된 정보를 제공했다"며 "국민께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3년간 신고된 해외 이주자를 전수분석 했다"고 제시했습니다. 또 "한국인의 2022∼2024년 평균 해외 이주 신고 인원은 2,904명이며, 이중
    2026-02-08
  • "한국 백만장자 130만 명"..세계 10위
    지난해 한국의 백만장자 수는 130만 명으로 전 세계 주요국 가운데 10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8일(현지시간) 스위스 투자은행 UBS가 내놓은 2025 글로벌 자산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에 백만 달러, 약 13억 7,500만 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한국인은 총 130만 1,000명이었습니다. 이는 2023년 129만 5,674명보다 증가한 것입니다. 조사 대상이 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총 56개국입니다. 이 국가 중 가장 많은 백만장자를 보유한 나라는 미국으로 2,383만 1,000명이었습니다. 전 세계
    2025-06-18
  • 서울, 전 세계 부유한 도시 24위.."하락 폭 가장 커"
    지난해 전 세계 가장 부유한 50대 도시 가운데 서울이 가장 큰 폭으로 순위가 하락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0일 영국 투자이민 컨설팅 업체 헨리앤드파트너스와 자산 정보업체 뉴월드웰스의 '가장 부유한 50대 도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으로 서울에 사는 백만장자 수는 6만 6천명으로 전년(8만 2,500명)보다 감소했습니다. 순위는 24위로, 전년도 19위에서 5계단 내려갔습니다. 50대 도시 중 가장 큰 낙폭입니다. 이 통계에서 백만장자는 상장사 주식과 현금 보유액, 암호화폐 등 '투자 가능
    2025-04-11
  • "백만장자 수 줄었다"...자산시장 침체로 지난해 급감
    지난해 세계에서 100만 달러 (약 13억 원) 이상을 지닌 이른바 ‘백만장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현지 시각) 스위스 투자은행 UBS 등의 보고서 인용해 “자산 규모가 100만달러 이상인 성인이 2021년 말 6,290만 명에서 2022년 말 5,940만 명으로 줄었다”고 보도했습니다. 350만 명이 백만장자의 지위를 내려놓게 됐습니다. 미국의 경우 자산 규모가 100만달러 이하로 줄어든 미국인은 170만 명에 이릅니다. 자산이 1억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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