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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업 회계사 소득, 5년 연속 변호사 추월..전문직 내 '양극화' 뚜렷
    전문직 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개업 회계사의 평균 소득이 5년 연속으로 개업 변호사를 앞질렀습니다. 2024년 귀속 기준 개업 회계사 1인당 평균 사업소득은 1억 2,200만 원으로 9개 전문 직종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변호사는 평균 1억 600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이어 세무사(8,200만 원), 변리사(8,000만 원), 관세사(6,000만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노무사(2,500만 원), 건축사(3,000만 원), 법무사(3,200만 원) 등은 상대적으로 낮은 소득 수준을 보이며 전문직 내에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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