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지출

날짜선택
  • "올해 지갑 더 연다" 국민 54.8% 소비 확대 계획...소득별 '양극화' 뚜렷
    2026년 우리 국민 절반 이상은 지난해보다 소비 지출을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국민 소비지출계획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4.8%가 올해 소비를 전년 대비 확대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2022년 조사 시작 이후 처음으로 소비 확대 응답이 축소를 앞지른 결과입니다. 하지만 소득 수준에 따른 소비 심리 양극화는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소득 상위 60%(3~5분위)는 지출을 늘리겠다는 응
    2026-01-22
  • 1분기 총소득 4.7% 증가…실질소득 보합 전환
    올해 1/4분기 가계소득은 총소득이 4.7% 증가하고, 물가 변동의 영향을 제거한 실질소득은 감소에서 보합으로 전환했습니다. 오늘(25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3년 1/4분기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총소득이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해 가구당 월평균 505만 4천 원 늘었습니다. 취업자 증가 등 양호한 고용시장의 영향으로 근로소득이 큰 폭으로 증가(+8.6%)하며 전체소득 증가를 견인하였습니다. 또한 실질소득은 물가상승 둔화 등의 영향으로 3분기 만에 감소에서 보합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소
    2023-05-25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