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합니다.
KIA는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2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오는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2024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한 KIA는 지난 시즌 나성범과 김도영 등 부상 선수들이 속출하면서 8위에 머무르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혹독한 재정비에 나선 KIA는 일본 규슈 남쪽 섬인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하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KIA는 이번 스프링캠프 최우수선수로 투수는 조상우, 김시훈, 한재승, 홍민규를, 포수는 한준수, 내야수는 박민과 정현창, 외야수 박재현 등 모두 8명을 선정했습니다.
귀국한 KIA 선수단은 짧은 휴식 이후 오는 10일과 11일 광주-KIA 캠피언스필드에서 훈련을 한 뒤, 12일부터 시범경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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