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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었음' 청년, 은둔 확률 6.6배 높다…사회적 비용만 '5조 원'
    집에만 머무는 '은둔 청년'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이 연간 5조 원을 넘는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공동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은둔 청년의 사회경제적 비용은 5조 2,870억 원으로 추정됐습니다. 만 19세에서 34세 사이 청년층의 5.2%인 약 53만 명이 은둔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고서는 은둔 청년 1인당 발생하는 연간 비용을 약 983만 원으로 분석했습니다. 경제활동 참여 저하에 따른 생산성 비용이 947만 원, 실업급여와 기초생활보장 등 정책 비
    2026-02-05
  • '쉬었음' 청년, 평균 2년 가까이 쉬었다..77% "불안하다"
    '쉬었음' 청년이 쉬는 기간은 평균 22.7개월이며, 10명 중 7명은 이 기간 동안 불안함을 느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11일 1년 이상 '쉬었음' 경험이 있는 청년 3,189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쉬었음' 청년은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일자리가 없으면서 구직활동이나 진학 준비를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지난 1주일 활동 상태에 '그냥 쉬었음'이라고 응답한 청년을 뜻합니다. 이들은 '쉬었음'을 택한 이유로 '적합한 일자리가 부족해서'(38.1%·중복응답),
    2025-03-11
  • '쉬었음' 청년 41만 명, 올 들어 급증…정부 '청년층 노동시장 유입방안' 마련
    최근 청년 고용률·실업률은 과거보다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으나, 2023년 들어 '쉬었음' 청년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23년(1~10월) '쉬었음' 청년은 청년인구의 4.9%인 41.0만 명으로, 2020년을 정점에서 감소하다가, 금년 들어 다시 증가세로 전환했습니다. '쉬었음' 청년 인구는 2020년 44.8만 명, 2021년 41.8만 명, 2022년 39.0만 명, 2023.1-10월 41.0만 명으로 올 들어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구 통계학적 특성을 보면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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