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멧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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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야생멧돼지 집중 포획
    전라남도가 영광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지역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질병 확산 예방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610명을 활용한 야생멧돼지 집중포획 기간을 2월 9일까지 운영합니다. 이번 조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추가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대응조치로, 전남도와 시군이 협력해 야생멧돼지 개체수 저감과 인위적 전파 요인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상황을 시군 환경부서와 야생동물구조센터, 돼지 전시·관람시설 등에 신속히 전파하고, 수렵인과 사체 보관창고 등 인위적
    2026-01-30
  • 남부지역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확산 차단 '총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최근 5단계 광역울타리(상주~영덕) 이남 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7건 지속 검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환경부가 참여하는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9월 6일 개최하여, 5-2광역울타리 이남 야생멧돼지 남하 차단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2019년 10월 강원도 접경지역에서 시작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은 지속적으로 남하하여, 지난 8월 말부터는 5단계 광역울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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