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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 처리 D-5…여야 ‘현금 vs 선별’ 정면충돌
    26조 원대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앞두고 국회가 막판 힘겨루기에 돌입했습니다. 처리 시한을 닷새 앞두고 여야는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예산 항목을 두고 정면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추경을 ‘선거용 현금 살포’로 규정하며 대규모 삭감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소득 하위 70%에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핵심 쟁점으로 삼아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신 유류세 인하 확대와 운수·자영업자 지원 등 직접 피해 계층 중심의 선별 지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재명 정부와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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