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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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김건희 금거북이 청탁'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사퇴하라"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금거북이 인사 청탁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위원장은 대한민국 국민과 교육을 모욕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에도 연가를 핑계 삼아 출근도 하지 않고, 국무회의에도 참석하지 않고 사실상 잠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숨는 자가 범인 아닌가. 잠적한다고 해서 초대 국가교육위원장의 매관매직 사건이 사라지나"라며 "특검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김건희 특별검사팀은 김 여사의 모친 최은순
    2025-08-30
  • "귀금속 주고 자리 받았나"...특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압수수색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위원장 자택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28일 "김건희 씨의 귀금속 수수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이 위원장이 김 여사 측에 귀금속을 전달한 정황을 확인하고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이 귀금속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물품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특검팀은 이 위원장이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귀금속을 전달하고, 그 대가로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된 건 아닌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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