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3.5%…4주만에 반등...양당 격차는 더 벌어져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53.5%로 4주 만에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53.5%로 나타났습니다. 지난주보다 1.5% 포인트 오른 것으로, 9월 첫째 주 56.0%를 기록한 후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반등했습니다. 리얼미터는 "한일 정상회담, 오픈AI와의 양해각서(MOU) 체결 등 외교적 성과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2025-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