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장대한 분노' 일주일째, 이란 선박 43척 훼손...3천 개 표적 타격"
미군의 대(對)이란 군사공격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을 주도하고 있는 미 중부사령부는 작전 개시 일주일째인 6일(현지시간) 이란 선박 43척을 훼손하거나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사령부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이번 작전의 누적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에서 이란군의 지휘·통제센터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합동 본부·공군 본부, 통합 방공 시스템, 탄도 미사일 기지, 해군 선박 및 잠수함, 대함 미사일 기지, 군 통신 역량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