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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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종찬 "친청-친명 간 갈등 극대화 과정에서 이낙연계가 소환" [박영환의 시사1번지]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2년 대선 당시 "친문계가 이재명 대통령 낙선을 바랐다"라고 일종의 폭탄 발언을 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친문계의 '비협조'로 이 대통령이 대선에서 아깝게 패배했고, 고육지책으로 자신이 서울시장에 출마해 이 대통령의 국회 입성을 도왔다는 얘기인데, 대표적 친문계 고민정 의원은 쓴소리를 했습니다. "후배들은 선배들을 보며 배운다. 롤모델의 길을 가시겠나, 반면교사의 대상이 되시겠나"고 했고, 최민희 의원은 "송 전 대표의 발언은 거짓"이라며 "친낙계를 친문계로 잘못 표현한 것 아니냐"고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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