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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0 돌파 이어 5,300선까지 뚫은 코스피, 5224.36p로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30일 전장보다 3.11포인트(0.06%) 오른 5,224.36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10.90포인트(0.21%) 내린 5,210.35로 개장했으나 곧 반등해 오전 10시 30분경에는 5,321.68까지 치솟았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5,300선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후 상승분을 반납한 코스피는 오전 한때 5,199.78까지 밀렸지만, 또다시 급반등해 5,300선 접근을 시도하는 등 널뛰기 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날도 SK하이닉스가 지수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6
    2026-01-30
  • '거침없이' 코스피, 삼전·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 5,200 돌파 마감...코스닥도 2.7%↑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을 앞세운 코스피가 사상 처음 5,200선을 넘어선 채 장을 마쳤습니다. 29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50.44포인트, 0.98% 오른 5,221.25로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이날 장 개장과 함께 72.61포인트 1.40% 오른 5,243.42로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개장 직후 5,252.61까지 치솟았다 오전 한때 5,073.12까지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다시 급격히 치고 올라가 오후 들어 5,200선을 탈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코스닥도 전장보다 30.89포인트, 2.73% 급
    2026-01-29
  • 코스피, 5,100선 넘어 사상 최고치 또 경신…코스닥도 4.7% 급등
    코스피가 28일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5,100 고지에 올라선 채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닥도 5% 가까이 급등하며 전날 기록한 사상 최대 시가총액 기록을 하루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85.96포인트(1.69%) 오른 5,170.81로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지수는 60.54포인트(1.19%) 오른 5,145.39로 출발한 이후 오전 11시께에는 한때 5,183.44까지 오르며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5,084.85)를 갈아치웠습니다. 이후에도 강세를 이어간 끝에 종가 기준
    2026-01-28
  • 코스피, 사상 처음 종가 기준 5,000 돌파...트럼프 악재에도 거뜬
    코스피가 27일 사상 처음 종가 기준 5,000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개장 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무역합의 이전으로 되돌리겠다는 발언에도 코스피는 3% 가까이 급등하며 '오천피'를 재탈환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 2.73% 오른 5,084.8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5,000선을 넘어선 건 사상 최초입니다. 코스피는 이날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와 함께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기록 5,023.76도 동시에 갈아치웠습니다. 지수는 16.70포
    2026-01-27
  • 코스피 훈풍 코스닥에도 부나...'천스닥 돌파'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코스닥 지수가 급등하면서 26일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 조처가 발동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59분경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현물지수의 변동으로 향후 5분간 프로그램매수호가의 효력이 정지된다고 공시했습니다. 발동시점의 코스닥150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05.10포인트, 6.29% 오른 1,774.60이었습니다. 현물인 코스닥150지수도 108.85포인트, 6.56% 급등한 1,765.95이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코스닥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
    2026-01-26
  • 투자업계 "5000 달성 코스피, 10~15% 조정 받을 수도"
    코스피가 연초부터 파죽지세로 5,000선을 넘나들며 사상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증시 전문가들이 반도체의 뒤를 이을 차기 주도 업종으로 '피지컬 AI(Physical AI)'와 원전 관련주를 지목했습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들은 최근 인공지능(AI) 열풍이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 등 실체를 가진 피지컬 AI로 확장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흐름의 중심에 있는 현대차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우리 증시를 이끌어갈 3대 대장주로 꼽았습니다. 현대
    2026-01-25
  • 與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 달성되자 폄훼"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사상 첫 코스피 지수 5,000포인트 달성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태도를 바꿨다며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경원 의원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의 '코스피 5,000' 공약을 두고, '허황된 구호', '신기루'라며 실현 불가능하다고 단정한 바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그는 "코스피는 실제로 5,000선을 돌파했다. 현실이 예측을 넘어섰다면 정치에는 최소한의 성찰이 뒤따라야 한다"면서 "하지만 나 의원의 선택은 달랐다. 판단이 틀렸다는 인정 대신, 이번에는 '연금을
    2026-01-24
  • 나경원 "반기업 규제 해놓고 코스피 5000 축배? 몰염치"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p(포인트)를 돌파한 것과 관련,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몰염치하다"고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나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스피 5,000 돌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기업들이 이뤄낸 성과라는 점은 평가받아 마땅하다"면서도 정부를 향해선 이같이 날을 세웠습니다. 그는 "지수는 뛰는데 원화 가치는 달러당 1,500원을 향해 떨어지고, 장바구니 물가는 5%를 향해 치솟고 있다"면서 "작년 4분기 성장률은 -0.3% 역성장, 역대 6번째 부진, 1인당 GDP도 0.3%감소" 등을
    2026-01-24
  • '오천피' 공약 달성 李대통령, ETF 수익률 '대박 났네'...2천700만 원 평가익 추산
    코스피가 22일 장중 5,000선을 돌파하면서 국내 주가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 이재명 대통령의 수익률도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이던 지난해 5월 28일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하며 국내 주식시장 활성화 의지를 강조했고, 당시 코스피 및 코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 상품 4천만 원어치를 매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후 향후 5년간 매월 100만 원씩 총 6천만 원을 추가 투자해 모두 1억 원 규모로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이 매수한
    2026-01-22
  •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반도체주 활활
    코스피가 22일 개장 직후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습니다. 미국의 유럽에 대한 관세 철회 소식에 100포인트 가까이 급등 출발하며 곧바로 5,000선을 넘어섰습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92.09포인트(1.88%) 오른 5,002.02입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워 5,000선을 넘어섰습니다. 한때 5,016.73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한 지 3개월 만에 '꿈의 지수'로 불렸던
    2026-01-22
  • 코스피 또 63.92p 급등 4904.66 마감...'5,000선 가시권'
    코스피가 사상 처음 4,900선을 돌파해 4,904.66으로 마감하며 지수 5,000선을 가시권에 뒀습니다.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92포인트(p), 1.32% 오른 4,904.6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무려 12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2026년 새해 들어 장 개장일인 지난 2일부터 계속된 급등세에 5,000선도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이날 개장하자마자 코스피는 소폭 하락하며 시작했지만 곧바로 강세 전환하며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오후 들어 4,700선을 넘
    2026-01-19
  • 코스피, 장중 오름폭 키워 사상 첫 4,900선 돌파
    코스피가 19일 장중 상승폭을 키워 사상 처음 4,9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날 오후 1시 59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64.72포인트(1.34%) 오른 4,905.46입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34포인트(0.23%) 내린 4,829.40으로 출발한 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우려와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에 장 초반 보합권 내 등락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상승세로 돌아선 뒤 오름폭을 확대, 한때 4,906.07까지 올라 장중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스피는 새해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오르며 12거래
    2026-01-19
  • 코스피, 사상 첫 4,800선 돌파..."오천피 더는 꿈 아니다"
    코스피가 16일 개장하자마자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45.39포인트(0.95%) 상승한 4,842.94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하며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가(4,797.55)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이로써 코스피는 11거래일 연속 오르며 2019년 9월 4∼24일(13거래일), 2006년 3월 23일∼4월 7일(12거래일) 다음으로 가장 긴 연속 상승일을 나타냈습니다.
    2026-01-16
  • '거침없이 코스피' 사상 첫 4,700 돌파... 9일 연속 상승
    코스피가 14일 사상 처음으로 4,7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0.46포인트, 0.65% 오른 4,723.10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개장 초 소폭 하락하며 출발했지만 이내 반등하며 4,700대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습니다. 장중 4,660선까지 밀리긴 했지만 오후 들어 오름폭을 키워 장중 고가에서 장을 끝냈습니다. 이로써 코스피는 올해 증시 개장과 함께 9거래일 연속 거침없이 상승했습니다. 기관은 6,018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322억 원, 3,868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2026-01-14
  • '코스피 4,700 돌파한 날'...李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 빈말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주가조작 패가망신은 빈말이 아니다"라고 재차 경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주가조작 합동대응단이 인력을 2배로 증원하는 등 확대 개편된다는 내용의 기사를 첨부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상적으로 투자하십시오"라는 당부의 말도 함께 남겼습니다. 새해 들어 주식시장이 8일 연속 고공행진 하며 이날 코스피 지수가 4,7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이 대통령은 다시 한번 주가조작에 대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주가조작 등 시장교란 행위에 대한 엄
    2026-01-14
  • 코스피 4,700선 보인다...8일째 상승 또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8거래일 연속 올라 4,700선 돌파를 눈앞에 뒀습니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67.85포인트, 1.47% 오른 4,692.64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전장 대비 37.65포인트 뛰어오른 4,662.44로 장을 시작해 장중 한때 4,641선까지 물러났으나 장 후반 오름폭을 가파르게 키워 4,693.07까지 올랐습니다. 이로써 전날 기록한 장중, 그리고 종가 기준 최고치를 또다시 모두 갈아치웠습니다. 기관이 7,880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132억 원, 2,785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2026-01-13
  •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4,624.79 마감...7일 연속 상승
    코스피가 또 사상 최고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금요일보다 38.47포인트, 0.84% 오른 4,624.79로 장을 마쳤습니다. 개장과 함께 전장 대비 53.57포인트, 1.17% 오른 4,639.89로 출발해 4,652.54까지 올랐다가 점차 오름폭이 둔화해 한때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이내 상승세를 되찾았습니다. 이로써 코스피는 7거래일 연속 오르며 지난 8일 세운 장중 최고가인 4,622.32, 종가 기준 최고점인 9일 4,586.32를 모두 넘어섰습니다. 코스피 급등을 이끌어온 반도체주는 SK하이닉스
    2026-01-12
  • '14만 전자가 이끈다' 코스피, 4,550대 상승 마감...연일 사상 최고치
    2026년 새해 들어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7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4,550대에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5.58포인트, 0.57% 오른 4,551.06에 장을 마쳤습니다.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 4,525.48을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40.86포인트, 0.90% 오른 4,566.34로 출발해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 초반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후 오름폭을 줄이며 등락하다 장 후반 오
    2026-01-07
  • 코스피, 사흘째 랠리...'파죽지세' 사상 처음 4,500대 돌파
    코스피가 사흘 연속 올라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했습니다. 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7.96포인트, 1.52% 오른 4,525.48에 장을 마쳤습니다. 2026년 개장일인 지난 2일 처음 4,300선을 넘은 코스피는 이틀째 4,4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파죽지세로 4,500선 고지마저 넘어섰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개장 초기 전장보다 11.44포인트 내린 4,446.08로 출발해 낙폭을 키워 한때 4,400선을 내주기도 했지만, 장중 상승 전환한 뒤 오름폭을 키워 역대 최고치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도 랠리 주
    2026-01-06
  • '사상 첫 4,400선 돌파' 코스피 美쳤다...'14만 삼전·70만 하이닉스' 코앞
    코스피가 5일 지난 주말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불구하고 3% 넘게 올라 역대 처음 4,4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장을 마치며 직전 거래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하루 만에 경신했습니다. 이로써 사상 첫 4,3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4,400선 벽마저 깼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76.29포인트(1.77%) 오른 4,385.92로 출발해 지난 2일 기록한 장중 역대 최고치(4,313.55)를 경신했습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장중 고가에서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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