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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엔에 472원?" 토스뱅크 환율 반토막 오류
    토스뱅크 앱에서 일본 엔화가 정상가의 절반 수준에 거래되는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토스뱅크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10일 오후 7시 29분부터 약 7분 동안 토스뱅크 앱에서 엔화로 환전할 경우 100엔당 472원대의 환율이 적용됐습니다. 실제 엔화 환율은 100엔당 약 934원대 수준이었습니다. 정상 환율의 딱 절반 수준 가격에 엔화가 팔려나간 셈입니다. 이렇게 환율이 급락 처리되면서 미리 싼 가격에 자동 매수를 신청해 둔 일부 이용자들은 실제로 이 비정상적인 환율에 엔화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스뱅
    2026-03-10
  • 회삿돈 20억 빼돌린 토스뱅크 팀장급 직원, 숨진 채 발견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에서 20억대 횡령 사고가 발생해 내부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스뱅크에 따르면 토스뱅크 재무 조직 팀장 A씨는 지난 13일 약 20억 원의 회사 자금을 본인 계좌로 이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다른 팀원들의 접근 권한을 위력으로 받아낸 뒤 토스뱅크 법인 계좌에 있던 돈에 손을 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토스뱅크는 범행 이튿날인 지난 14일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사건 발생을 파악하고, A씨 소재 파악에 나섰지만 A씨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토스뱅크는 감독 당국에 상황을 보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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