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한강유람선 사고' 오세훈 시장 비판..."즉각 중단" 요구
더불어민주당은 29일 한강유람선이 전날 오후 강바닥에 걸려 멈춘 사고를 두고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판하며 그의 핵심 사업인 한강버스의 운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임세은 선임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번 사고는 오 시장이 추진 중인 한강버스 사업에 던지는 엄중한 경고이자 실체적인 위협"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민간 유람선조차 길을 잃고 멈춰 서는 척박한 물길에 매일 수만 명의 시민을 실어 나를 대중교통을 띄우겠다는 것은 오 시장의 무모한 과욕일 뿐"이라며 "오 시장은 지금이라도 한강버스와 수상 교통 전반에 대해 즉각적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