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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업 회계사 소득, 5년 연속 변호사 추월..전문직 내 '양극화' 뚜렷
    전문직 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개업 회계사의 평균 소득이 5년 연속으로 개업 변호사를 앞질렀습니다. 2024년 귀속 기준 개업 회계사 1인당 평균 사업소득은 1억 2,200만 원으로 9개 전문 직종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변호사는 평균 1억 600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이어 세무사(8,200만 원), 변리사(8,000만 원), 관세사(6,000만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노무사(2,500만 원), 건축사(3,000만 원), 법무사(3,200만 원) 등은 상대적으로 낮은 소득 수준을 보이며 전문직 내에서
    2026-02-14
  • "전문직도 다 같은 전문직이 아니네"..상위 10%가 시장 80% 독식
    변호사, 회계사 등 주요 전문직 직군의 소득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변호사, 회계사 업종에서는 상위 10%가 시장의 80%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변호사 과세표준은 모두 8조 7,227억 원으로, 각종 비과세·공제를 제외하고도 9조 원에 가까운 수입을 올렸다는 뜻입니다. 특히 상위 10%(905건)가 6조 7,437억 원으로 전체의 77.3%를 차지했습니다. 개인 평균 과세표준은 약 4억 5천만 원, 법인은 22억 7천만
    2024-10-07
  • 회계법인 영업실적 ‘외화내빈’…매출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뚝’
    지난해 국내 회계법인들은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5년 미만의 저연차 회계사 비율이 높아 숙련도 부족에 따라 회사의 수검부담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오늘(9일) 발표한 ‘2022 사업연도 회계법인 사업보고서 분석결과’에 따르면 신(新)외부감사법 시행 및 외부감사대상회사 증가 등으로 전체 회계법인(220개)의 매출액은 5.7조 원으로 전년 대비 11.9%(0.6조 원) 증가했습니다. 이 중 등록법인은 4.3조 원(비중 76.6%), 4대법인은 2.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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