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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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교육청, 15년 만에 전국소년체전 최고 성적 거둬
    광주시교육청이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메달 6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경상북도 일원에서 펼쳐진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광주 대표선수 664명이 참가해 33개 종목에서 금메달 22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25개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7년 경북소년체전 이후 15년 만에 거둔 최고의 성적입니다. 광주 전통 효자 종목인 양궁은 전국소년체전 사상 첫 4관왕을 달성했고, 광주수피아여중은 21년 만에
    2022-05-31
  • 전남대도서관, 다음달 개교기념식서 '올해의 한 책' 선포
    개교 70주년을 맞은 전남대학교가 다음 달 8일 열리는 개교기념식에서 '올해의 한 책'을 선포합니다. 전남대학교도서관은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광주·전남이 읽고 톡(Talk)하다' 사업의 일환으로 '한 책 선포식'을 열고 올해의 책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업은 매년 1권의 책을 선정해 지역민과 공유한 뒤, 작가 초청 톡 콘서트와 문학기행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문화담론을 형성해 왔습니다.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26일까지 광주·전남 시·도민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2022-05-30
  • 탄소중립시대...전력중개시장도 '활기'
    【 앵커멘트 】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가 급증하면서 국내 전력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은 광주와 전남에서도 전력 거래를 위해 시장에 진입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중소기업 물류센터 건물 옥상입니다. 약 2.5㎿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가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동 이후 생산되는 전력은 전력거래소를 통해 한전에 팔고 수익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처럼 전력거래소를 거쳐
    2022-05-29
  • 전남 방문 관광객 4천 240만 명..1년 새 9.3%↑
    지난해 전남을 찾은 방문객의 수가 4천 2백만 명으로 1년새 9.3%의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전남의 관광지를 방문한 방문객의 수가 4천240만 5900명으로, 지난 2020년과 비교해 363만 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엑스포공원의 방문객이 360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자체 중에서는 함평의 방문객 증가율이 140%로 가장 컸습니다.
    2022-05-28
  • [사전투표] 둘째날 일반 유권자 투표 종료..광주 17.2%·전남 30.9%
    6ㆍ1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오늘(28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일반 유권자들의 투표가 마감됐습니다. 전국 투표율은 20.5%로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의 투표율 20.1%보다 0.4%p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투표율은, △서울 21.1 △부산 18.5 △대구 14.7 △인천 20.0 △광주 17.2 △대전 19.7 △울산 19.6 △세종 22.3 △경기 19.0 △강원 25.1 △충북 21.2 △충남 20.2 △전북 24.3 △전남 30.9 △경북 23.1 △경남 21.
    2022-05-28
  • 사전투표 마감..오후 6시 투표율 광주 17.2%·전남 30.9%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 마감 결과, 전남의 투표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후 6시 일반 유권자의 투표 마감 결과, 전남이 30.9%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았고, 광주가 17.2%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전국의 평균 투표율은 20.5%로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1%와 비교해 0.4%p 높았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의 투표는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친 뒤 저녁 6시 반부터 조금 전 8시까지 이어졌습니다.
    2022-05-28
  •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천 4명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1천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어제(27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는 496명, 전남에서는 50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돼, 확진자 수가 꾸준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집단 감염은 발생하지 않았고 신규 확진자 대부분이 일상생활 전파 사례자로 조사됐습니다.
    2022-05-28
  • 내일도 평년 수준 날씨 이어져..저녁부터 비 소식
    오늘(28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더위는 내일도 계속되겠는데 저녁 무렵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다소 주춤하겠습니다. 비는 광주와 전남에 5mm 안팎 내린 뒤 모레 새벽에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여수 18도, 광주 17도 등 12도에서 18도 분포를, 낮 최고기온은 담양 29도를 최고로 광주 28도 등 22도에서 29도 사이에 머물겠습니다.
    2022-05-28
  • 내일도 더위 이어져..남부지방 흐려지다 비 내려
    주말인 오늘(28일) 전국적으로 맑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기온도 크게 올라 낮 최고기온 대구 32도, 청주 30도, 서울이 28도를 기록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대전과 대구가 30도, 서울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가 지속되겠습니다. 다만 제주도는 종일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빗방울이 쏟아지기 시작하겠습니다. 비는 오전 9시쯤 제주도를 시작으로 저녁 들어 전남 포함 남부 지역으로 차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내일(28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 들
    2022-05-28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후보, 긴급 기자회견 열고 '연구년 편법' 반박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후보가 '연구년 편법 논란'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나섰습니다. 이정선 후보는 오늘(28일) 광주시교육청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교대 학생들의 수업권을 우선 고려해 대학 공식 제도인 연구년을 신청·허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향후 연구년과 관련해 결과보고서를 교대 측에 제출하고 의무 재직 규정에 대해서도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교대 측 규정에 따르면 연구년 이후 교수 의무 재직은 사실상 권고적 성격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후보
    2022-05-28
  • 광양 주택 창고에서 불..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광양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한 동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광양시 진월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한 동이 전소했는데, 다행히 불길이 크게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5-28
  • 광양 주택 창고에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전남 광양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한 동이 전부 탔습니다. 오늘(28일) 낮 12시 반쯤 광양시 진월면의 한 주택 옆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1동을 전부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불길이 주택으로는 번지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창고 내부에서 났는데, 내부에는 기계 장비 등이 쌓여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5-28
  • 지난해 전남 관광지 방문객 4,240만 명..1년새 9.3% 늘어
    지난해 전남을 찾은 방문객 수가 4,200만 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전남의 관광지를 방문한 방문객 수가 4,240만 5,900명으로 지난 2020년도의 방문객 수 3,877만 5,900명보다 9.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많은 방문객들이 몰린 관광지는 360만 명이 찾은 여수 엑스포해양공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 습지, 여수 오동도와 돌산공원이 인기가 높았던 가운데, 담양 메타프로방스와 목포 해상케이블카 등에도 각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
    2022-05-28
  • [사전투표]사전투표 이틀째..오후 3시 전국 투표율 17.4%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가 이틀째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3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17.4%로 집계됐습니다.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 16.3%보다 1.1%p 높은 수치입니다.  지역별 투표율을 보면 전라남도가 27.2%로 가장 높고, 대구가 12.4%로 가장 낮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투표율은, △서울 17.5 △부산 15.8 △대구 12.4 △인천 16.8 △광주 14.5 △대전 16.5 △울산 16.4 △세종 18.2 △경기 15.9 △강원 21.8 △충북 18.3 △충남 17.4 △전북
    2022-05-28
  • 전남도, 본격 영농철 맞아 일손 부족 농가 집중 지원
    전라남도가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집중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이 심화됨에 공직자 1천여 명이 나서 다음달까지 모종 심기와 작물 수확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과 상해로 농작업이 불가능한 농가와 일손이 취약한 고령·영세 농가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지난해에도 전남에서는 공직자 1만 3,000명이 농촌에서 일손을 도와 309㏊ 면적의 마늘과 양파를 수확했습니다.
    2022-05-28
  • [사전투표]사전투표 이틀째..9시 전국 투표율 11.8%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가 이틀째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전 9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11.8%로 집계됐습니다.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 10.2%보다 1.6%p 높은 수치입니다. 전라남도가 19.8%로 투표율이 가장 높고 대구가 8.2%로 가장 낮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투표율은, △서울 11.7 △부산 10.7 △대구 8.2 △인천 11.2 △광주 9.9 △대전 11.0 △울산 11.1 △세종 11.7 △경기 10.6 △강원 15.3 △충북 12.6 △충남 12.0
    2022-05-28
  • 전국 맑고 화창..일교차 크고 낮에는 더워
    사전투표 이틀째인 오늘(28일) 전국은 대체로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더위가 다시 찾아오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대기도 건조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강릉 33도, 대구 32도 등 24~33도 분포로 평년보다 3~5도가량 높겠습니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차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광주·전남에서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낮 최고 기온은 구례와 광양, 순천
    2022-05-28
  • 코로나19 확진자 이틀째 1만 명 대 유지..광주·전남 1,004명
    사전투표 이틀째인 오늘(2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만 명 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6,58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누적 사망자는 2만 4,103명, 누적 확진자는 1,805만 3,271명입니다.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00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7일 하루 동안 광주에서는 496명, 전남에서는 50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습니다.
    2022-05-28
  • 단일화 '무산' 가능성↑..부동층 표심이 당락 '좌우'
    【 앵커멘트 】 광주시교육감 선거의 중요 변수로 거론되던 단일화 논의가 무산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선거가 5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데요. 그럼에도 박혜자 후보는 "단일화는 절실한 의제"라며 불씨 살리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결국 광주시교육감 선거의 향방은 30~40%에 이르는 부동층의 마음을 누가 잡느냐가 판가름할 전망입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감 선거에서 최대 화두로 떠올랐던 '강동완-박혜자-정성홍' 3자 단일화 논의는 정성홍 후보의 거절과 강동완 후보의 2인 단일화 평가 절
    2022-05-26
  • 광주 시민단체, 연구년 논란 이정선 후보 사퇴 요구
    광주 지역 일부 시민사회 단체 회원들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치개혁광주시민연대 등 시민·사회·교육단체 회원들은 오늘(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후보가 현재 재직 중인 광주교대에 '연구년'을 신청하고 선거에 출마한 것은 편법이라며, 이 후보가 교육감에 당선되더라도 연구년 기간 1년이 지나면 학교로 복귀해야 할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후보가 연구 목적과 다른 의도로 연구년을 신청했다며 이 경우 파면까지 가능한 중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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