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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업중단 청소년..6개월 이내 복학 유도해야
    【 앵커멘트 】 남>지난해 광주에서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이 천 4백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60%가 고교생으로,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여>청소년들이 중요한 시기에 사실상 방치되는 셈인데, 지역 사회의 꼼꼼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지난해 광주지역 학업 중단 청소년은 천 4백여 명. 이 가운데 60%가 넘는 908명이 고등학생입니다. 전국 평균보다 15%포인트 가까이 높은 비율입니다./ 인생의 진로를 결정
    2016-02-11
  • 설 연휴 끝..다시 일상으로
    【 앵커멘트 】 닷새 간의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들은 고향의 정을 가득 느끼고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을 텐데요, 긴 휴식이었던 만큼 자칫 일상 생활 복귀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규칙적인 생활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천정인 기잡니다. 【 기자 】 연휴가 끝나고 다시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모처럼 고향에서 느낀 정은 생활의 새로운 활력입니다. ▶ 인터뷰 : 김장수 / 인천 용정동 - "이번에 가족들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서 추석때까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2016-02-11
  • 전남도,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 지원 (모닝)
    전라남도가 FTA에 따른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 지원에 나섭니다. 67개 사업에 2천2백71억원을 투입해 축산 전업농가 3천 3백가구를 육성하고 조사료 전문단지 1만 500ha를 조성하는 한편 친환경축산물 인증 농가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2016-02-11
  • 광양 성황국제비즈니스파크 개발 본격화(모닝)
    광양시가 황길동 하포마을 일대에 국제적인 상업과 서비스시설을 조성하는 성황국제비즈니스파크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성황국제비즈니스파크는 전체 면적 75만 제곱미터의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지구로 2020년까지 2천 백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말 용역 결과 사업 타당성이 높게 나옴에 따라, 시설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02-11
  • 목포도시재생 아이디어 전국 공모(모닝)
    목포도시재생 사업의 아이디어 제안 공모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제안 내용은 목포 도시재생의 미래 비전과 슬로건 제시로 접수된 제안은 도시재생위원회가 심의해 수상작을 선정하는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올해 사업으로 채택됩니다.
    2016-02-11
  • 고흥 작은 영화관 22일 개관(모닝)
    지난해 8월 착공한 고흥 작은 영화관이 오는 22일 개관합니다. 고흥 작은 영화관은 480제곱미터 규모로 1개관, 89석의 관람석과 매점, 매표소 등을 갖추고 있는데, 군 직영으로 운영됩니다. 고흥군은 시중가보다 40% 저렴한 입장료를 받고 최신 개봉작을 상영할 계획입니다.
    2016-02-11
  • 순천시민대학, 수강생 선착순 모집(모닝)
    순천시가 2016년도 1학기 시민대학 수강생을 오늘(11)부터 2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는 생활기능대학, 인문교양대학, 여성문화대학 등 168개 과정에 3천9백여 명입니다. 교육 기간은 3월 2일부터 4개월, 8개월, 10개월 과정으로 문화건강센터와 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16-02-11
  • 목포시, 초*중*고 운동부 육성 지원(모닝)
    목포시가 지역의 체육 인재 양성을 위해 초ㆍ중ㆍ고등학교 운동부 지원에 나섭니다. 지원대상은 목포시내 학교 20곳으로 기존 학교 운동부는 팀당 백만 원씩, 신규나 해양스포츠 학교운동부는 팀당 3백만 원씩 지원합니다. 또 집중화를 통해 체계적인 선수 발굴을 시도하고 있는 목포공고 축구팀은 2천5백만원. 목포고 유도팀은 3백 50만원을 각각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ca=============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 이 시각
    2016-02-11
  • '아쉬움 뒤로..' 막바지 귀경길
    【 앵커멘트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향을 찾았던 귀성객들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고속도로는 오후 한 때 일부 구간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지만, 긴 연휴로 차량 통행이 분산돼 저녁이 되면서 평소 주말 수준의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막바지 귀경 표정을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오래간만에 찾아와도 언제나 따뜻하고 포근한 고향을 떠나는 발걸음은 쉽사리 떨어지질 않습니다. 모처럼 만난 가족, 친지들과 연휴 마지막 날까지 즐거운 시간
    2016-02-10
  • 설 연휴 화재*교통사고 잇따라
    【 앵커멘트 】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건조한 날씨 속에 크고 작은 화재와 귀성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하지만 대형 사고나 강력사건은 다행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연휴 사건사고 이경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펑 소리와 함께 화염이 치솟고,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집니다. 어젯밤 8시쯤 곡성의 한 식당에서 불이나 1층 건물 전체를 태우고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설 당일인 8일에는 구례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집주인 74살 신 모 씨
    2016-02-10
  • 광주지역 시민사회대표 합동세배 행사 열어
    광주지역 시민사회 대표들이 참여하는 합동세배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YMCA 무진관에서 열린 '민주가족 합동세배' 행사에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민주주의 광주행동 등 시민사회 대표 150여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눴습니다.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지역 원로 인사들이 참여하는 합동세배 행사는 올해로 17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6-02-10
  • 설 민심 '최악'..해석은 '제각각'
    【 앵커멘트 】 설 연휴 동안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은 엄중한 민심을 피부로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지역 경제를 살려달라는 호소가 가장 많았던 가운데, 탈당과 신당 창당에 대한 민심 해석은 제각각이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기잡니다. 【 기자 】 설 연휴를 지역구에서 보낸 광주*전남 여야 의원들은 지역민들로부터 엄한 질책을 받았다고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갈수록 힘들어지는 지역 현실에 대한 불만과 우려가 주를 이뤘고, 그 강도 역시 그 어느 때보다 강했다고 전했습니다. ▶ 인터뷰 :
    2016-02-10
  • [탐사in]인기 장난감 웃돈, 이유 있었다
    【 앵커멘트 】 인기 장난감들이 매장에서 품절돼 온라인에서 웃돈을 주고 사는 상황이 이번 설에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공급량이 부족한 점을 노려 일부 업자들이 비싸게 팔기 때문인데 여기에는 제조사의 끼워팔기라는 구조적 원인이 있었습니다. '탐사리포트, 뉴스-in', 품절과 가격 폭등을 반복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인기 장난감 판매 실태를 양세열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출시된 어린이 장난감입니다. 전국 대부분 매장에서 나오기가 무섭게 품절될 정도로 인기를 끌면서 온라인에서는 원래
    2016-02-10
  • 故 힌츠페터 유족 망월동 추모식 참석키로
    5*18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故 위르겐 힌츠페터씨의 유가족이 광주 망월동 구 묘역에서 열리는 추모행사에 참석합니다. 지난 5일 독일 현지에서 열린 장례식에 조문단을 파견한 5*18 기념재단은 유족들에게 광주 초청의 뜻을 전했고, 부인 등이 이에 응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죽으면 광주에 묻어달라'고 밝힌 고인의 뜻에 따라 올해 5*18 36주기에 맞춰 손톱, 머리카락 등 힌츠페터씨의 신체 일부를 망월동 구 묘역에 안장하는 추모식을 추진 중입니다.
    2016-02-10
  • 5*18 사적지 연결 '걷고 싶은 오월 길' 조성
    5*18 민주화운동 사적지 27곳을 연결하는 '걷고 싶은 오월 길'이 만들어집니다. 광주시는 22억 7천만원을 들여 총 연장 51.8km의 걷고 싶은 오월 길을 이 달에 착공해 오는 10월 말 준공하기로 했습니다. 오월 길은 전남대 정문에서 광주교도소까지 5*18 민중항쟁의 역사가 서려 있는 사적지를 따라 횃불과 희생, 광장, 열정, 영혼 등 5개 코스로, 상징물과 조형물 등이 설치돼 도보 관광 명소로 만들어집니다.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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