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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에서 귀경차량 5중 추돌...9명 부상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귀경차량 다섯대가 잇따라 부딪쳐 9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10분쯤 무안군 일로읍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목포톨게이트 부근에서 44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SUV차량과 앞서 가던 차량 네 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사 이 씨 등 9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안전거리 확보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2-08
  • 명절에 신변비관..광양 산불 방화범 붙잡혀
    명절에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광양 서산에 불을 지른 30대 방화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 20분쯤 광양시 서산에서 나뭇가지를 모아 불을 질러 0.15ha 산림을 소실시킨 혐의로 일용직 근로자인 36살 장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장 씨는 설을 맞아 부모님 집에 왔다가 집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고 신변을 비관해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6-02-08
  • 한파도 녹인 '소리없는 선행'
    【 앵커멘트 】 우리 주변 곳곳에서 남모르게 선행을 베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익명의 기부자들이 추운 겨울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습니다. 이경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사과 상자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한 익명의 기부자가 새벽에 주민센터 앞에 놓고 갔는데 2011년부터 6년째 명절마다 이어진 선행입니다. ▶ 싱크 : 주민센터 직원 - "항상 두시던 데(곳)에 자재창고 앞에다가 사과 50박스를 10박스씩 해가지고 나란히 이렇게 두고 가셨고요
    2016-02-08
  • 100세 노인 천 명.. 장수시대 복지대책 미흡
    【 앵커멘트 】 요즘 백세시대라는 노래가 인기죠, 광주전남에도 100세 이상 노인이 천 명을 넘어설 정도로 초고령 노인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인 대부분이 힘겹게 삶을 이어가고 있어 장수 시대에 맞는 복지대책들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로 102살이 된 최복순 할머니, 79살된 아들 부부와 함께 살고 있는 할머니는 몸도 크게 불편하지 않고 대화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최복순 / 102세 - "잘 먹으
    2016-02-08
  • 나주 야산서 산불..0.2ha 소실
    나주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2ha가 탔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나주시 다시면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불이 나 소나무 140그루 등 0.2ha의 임야를 태우고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나자 소방관과 나주 시청 직원 등 80여명과 헬기 3대가 투입돼 진화작업이 펼져졌습니다.
    2016-02-08
  • '곡성·구례·담양 벌산업' 지역생활권 공모사업 선정
    전남의 곡성과 구례·담양 3개 군이 공동 신청한 '벌 산업 활성화 사업'이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된 '벌 산업 활성화 사업'에는 수정벌 생산과 밀원수립 조성 등을 위해 3년간 국비와 지방비 28억 7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3개 지자체가 함께 힘을 모으기로 함에 따라 수년 동안 양봉농가를 괴롭혀온 낭충봉아부패병 극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6-02-08
  • 포근한 설날, 전남 동부지역 건조주의보
    설날인 오늘 광양의 낮 기온이 10도, 광주는 9.2도까지 오르며 맑고 포근했습니다. 내일도 광주와 전남지역은 아침에는 0도 안팎, 낮 기온은 7에서 10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습니다. 맑고 포근한 날씨는 연휴 마지막 날인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여수와 광양, 순천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낮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2.5미터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2016-02-08
  • 8시 뉴스
    1
    2016-02-08
  • 모닝와이드 타이틀(8일용)
    모닝와이드 타이틀 8일(월)용
    2016-02-08
  • 해안가에 숙박시설 속속..난개발 우려도
    【 앵커멘트 】 남>지난해 관광객 천만 명을 돌파한 여수지역에 숙박시설 건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족한 기반시설이 빠르게 확충될 전망입니다. 여>하지만 숙박시설이 해안가에 집중되면서 난개발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해안갑니다. 산을 깍아내고 40실 규모의 호스텔을 짓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지난해 여수 해안가에 건립된 숙박시설은 모두 53곳, 1,200실 규모로 1년 전보다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
    2016-02-08
  • 전남 섬 사통발달 '지형도 바뀐다'
    【 앵커멘트 】 남>자동차를 타고 섬 고향을 찾아 간다는 말도 이젠 낯설지 않게 됐습니다.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잇는 연륙*연도교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이미 48개 다리가 놓여졌고, 또 22곳에서 공사가 이뤄지면서 섬이 한층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상판거치와 주탑 공사가 한창인 신안 압해-암태 간 새천년대교 현장입니다. 총 연장 10.8km의 다리가 2018년 완공되면 이미 연도교가 놓여진 안좌와 팔금, 비금 등 5개 섬이 연결됩니다. ▶
    2016-02-08
  • 광양 서산서 산불...방화 추정
    광양 서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0.15헥타르가 탔습니다 어제 저녁 7시 20분쯤 광양시 서산에서 불이 나 소방관과 주민 등 5백 명이 투입돼 4시간 반 만에 불은 꺼졌지만 날이 어두워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세 곳에서 동시에 시작된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2-08
  • 광주.전남 막바지 귀성행렬 몰려
    【 앵커멘트 】 설을 하루 앞둔 오늘, 광주.전남은 고향을 향하는 막바지 귀성행렬로 붐볐습니다. 조금 늦은 귀성길이었지만 긴 연휴 덕분에 마음만은 편안한 모습이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12월 다리가 개통되면서 육지와 연결된 섬, 여수 화태도입니다. 마을 어귀마다 고향을 찾은 귀성 차량들로 가득합니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인 집안에선 웃음꽃이 떠나질 않습니다. 예전과 달리 고향을 더 빨리 편안하게 찾게 되면서 귀성객들의 발걸음
    2016-02-07
  • 이른 성묘ㆍ나들이객들로 '활기'
    【 앵커멘트 】 설연휴 모처럼 고향을 찾은 가족들과 음식을 장만하고 나들이를 나서며 시골마을도, 도심도 활기를 띠었습니다. 오후에는 교통체증을 피해 이른 성묫길에 나선 성묘객들로 시립묘지 주변이 북적였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일찌감치 차롓상에 올릴 음식 준비를 마친 시민들이 하루 먼저 성묫길에 올랐습니다. 광주 시립 망월묘지는 오후가 되며 이른 성묘에 나선 차량들로 차츰 붐볐습니다. ▶ 인터뷰 : 박정원 / 광주시 진월동 - "내일은 차가 많이 막혀 가지고 오늘
    2016-02-07
  • 귀성 차량 3중 추돌...7명 부상
    귀성길에 올랐던 차량 석 대가 부딪쳐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보성군 미력면의 한 도로에서 귀성 차량 석 대가 잇따라 부딪치면서 운전자 21살 송 모 씨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속도를 줄이는 앞차를 뒤따르던 차량들이 뒤늦게 발견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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