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섬 사통발달 '지형도 바뀐다'
【 앵커멘트 】 남>자동차를 타고 섬 고향을 찾아 간다는 말도 이젠 낯설지 않게 됐습니다.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잇는 연륙*연도교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이미 48개 다리가 놓여졌고, 또 22곳에서 공사가 이뤄지면서 섬이 한층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상판거치와 주탑 공사가 한창인 신안 압해-암태 간 새천년대교 현장입니다. 총 연장 10.8km의 다리가 2018년 완공되면 이미 연도교가 놓여진 안좌와 팔금, 비금 등 5개 섬이 연결됩니다. ▶
201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