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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당을 지키는 시민회의' 창립 총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발전을 위한 시민회의가 출범했습니다. 광주지역의 원로와 문화ㆍ예술ㆍ학계 인사들로 구성된 아시아문화전당을 지키는 시민회의는 오늘 창립 총회를 열고 문화전당이 우리나라 문화발전소이자 광주의 문화 상징으로 올바르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6-01-28
  • 광주시, 설 연휴 시내버스 일부 노선 조정
    광주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과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다음달 5일부터 10일까지 상무지구에서 5.18 민주묘지를 연결하는 518번 시내버스를 9대 늘려 하루 56차례 운행하고, 배차 간격도 줄일 계획입니다. 또 지원15번과 용전86번의 노선이 영락공원을 경유하거나 영락공원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금호터미널 측은 고속버스와 직행버스를 하루 360차례 늘려 운행하고,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도 KTX와 일반열차를 60차례 추가 투입합니다.
    2016-01-28
  • 옛 광주교도소 부지 부분 개방 추진
    옛 광주교도소 부지 개방이 다시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5*18 사적지 22호로 지정된 문흥동 옛 교도소 부지를 오는 5월 행사 기간 동안 부분 개방할 수 있도록 법무부와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12월 사적지로서 상징성 등을 고려해 법무부에 개방을 요청했지만 안전 등을 이유로 불허됐는데, 5*18 관련단체 등으로 현장조사 방문단을 구성해 법무부와 재협상할 예정입니다.
    2016-01-28
  • 전남대병원, 의료기기 개발*산업화 추진
    전남대병원이 인공관절 등 의료기기 개발과 산업화에 나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광역거점 신규 사업에 선정된 전남대병원은 내년부터 2021년까지 5년 동안 총 250억 원을 지원받아 차세대 인공관절 관련 의료기기 개발과 산업화를 추진합니다. 정형외과 의료기기 국내 시장 규모는 2014년 기준으로 6,100억 원에 이르며 인공관절은 수입 의존도가 90%가 넘는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2016-01-28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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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8
  • 소규모 학교 통폐합 대상 광주도 38개교
    교육부의 소규모 학교 통폐합 대상에 대도시인 광주지역 학교도 38곳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정부의 도시 소규모학교 통폐합 기준인 전교생 240명 이하 초등학교는 서석과 중앙, 수창초교 등 24곳, 3백 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북성중과 조대여중 등 14곳입니다. 하지만 광주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통학거리와 향후 학교 주변 재개발 계획 등을 볼 때 광주지역 소규모 학교들의 통폐합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01-28
  • 광주·전남 소비자, 경제상황 '비관' 전망
    광주와 전남지역민들의 소비자심리지수가 3개월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한국은행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1월 중 광주와 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96'으로 전 달보다 3포인트 하락하면서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현재생활형편지수와 생활형편전망지수도 각각 '90'과 '93'으로 1 포인트씩 하락해 앞으로 경제 상황이 더 나빠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6-01-28
  • <160128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폭설 피해 복구 '막막') 일손 부족 폭설 피해를 입은 시설물의 복구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피해 농가 대부분 여성이나 노인 가구가 많아 일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여>(도심속 고드름 '흉기') 신고 잇따라 도심 속 고드름이 떨어져 내려 시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흉기가 되고 있습니다. 제거해 달라는 119 신고 전화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삼성전자 ("광주를 고급가전 메카로")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 일부 라인을 해외로 추가 이전하는 대신 광주를 고급 가전 메카로 육성하겠다는 뜻을 윤장현 시
    2016-01-28
  • 노인이 대부분.. 폭설 피해 농가 복구 어려움
    【 앵커멘트 】 남>지난 주말과 휴일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곳곳에 큰 생채기를 냈습니다. 피해를 줄이려면 빨리 복구가 이뤄져야 하는데, 그마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여>피해가 큰 시골에는 노인이나 여성들이 많아 복구에 나설 인력이 없기 때문인데, 비라도 내려 눈이 녹기를 바라는, 말 그대로 하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주말부터 사흘 동안 폭설이 쏟아진 시골마을. 하우스 위나 집 앞에 쌓인 눈을 제때 치워야 하지만 그렇지 못합니다. ▶ 인
    2016-01-28
  • 전남 고로쇠 채취 시작..명성회복 다짐
    【 앵커멘트 】 네, 한파의 기세가 조금 누그러지면서 전남에서는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자정노력과 함께 자동화 정제시설의 보급 등으로 옛 명성을 회복할 경우 올해 72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하얀 눈이 뒤덮힌 산등성이에 수십 년된 고로쇠 나무가 빼곡합니다. 고로쇠 나무에 드릴로 구멍을 낸지 얼마 지나지 않아 수액이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 스탠딩 : 이상환 - "뼈
    2016-01-28
  •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준비 박차(모닝)
    오는 9월 치러지는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붐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됐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공동추진위원장인 이낙연 전남지사와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장 조성과 전시 콘텐츠 등 실행계획을 논의하고 정신건강의학 전문가인 이시형 박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2016-01-28
  • 보성 벌교갯벌, 전남 도립공원 지정(모닝)
    벌교갯벌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돼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보성 벌교갯벌을 전남 6번째 도립공원으로 지정 고시한 뒤 지역 특성에 맞춘 공원계획을 세워 생태자원을 보존하고 생태관광 기반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벌교갯벌은 보성 벌교읍과 장도리, 대포리 일대 23㎢에 펼쳐져 있으며 지난 2003년 습지보호지역, 2006년에는 람사르습지로 지정됐습니다.
    2016-01-28
  • 여수 국제교육원 유치..3청사 대체 고심(모닝)
    여수시가 제 3청사인 돌산청사에 국제교육원을 유치하면서 돌산청사 공무원의 대체 근무지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내년 6월 말까지 400억 원을 들여 국제교육원을 여수시 돌산청사에 설립할 예정인데 여수시는 돌산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 200여 명의 대체 근무지를 마련하기 위해 의견수렴과 행정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3일 시민위원회 100인 전체회의를 열어 최종 근무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6-01-28
  • 순천대 박진성 총장, 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모닝)
    순천대학교 박진성 총장이 대학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박 총장은 7대 공약 중 하나인 '대학의 재정 확충과 운영의 효율화' 실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16-01-28
  • 해남군, 군민과의 대화 '현장소통'(모닝)
    해남군이 주민 복지 향상과 불편 해소를 위해 읍면 현장 방문을 통한 소통 행정에 나섰습니다 박철환 해남군수는 해납읍을 시작으로 읍면 현장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주민 복지증진과 농어촌의 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시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ca==========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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